
(전국=뉴스1) 장광일 강미영 김종엽 이시우 기자 = 4·2 재보궐선거 본투표가 2일 진행 중인 가운데 오후 3시 기준 투표율은 경북 김천시장 37.7%, 경남 거제시장 36.5%, 충남 아산시장 29.4%, 부산시1xbet com감 15.8%로 집계됐다.
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김천시장 선거는 전체 선거인수 11만7704명 중 4만4317명이 투표를 마쳤다.
또 경북 고령군 나선거구 기초의원 선거는 37.4%, 대구시의원을 뽑는 달서구 6선거구는 12.2%를 기록 중이다.
경남 거제시장 선거에는 선거인 19만 2087명 중 7만 11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.
창원시 경남도의원(창원시제12선거구) 보궐선거 투표율은 22%다.
충남 아산시장 재선거에는 전체 선거인 29만 5076명 중 8만 682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.
부산시1xbet com감 재선거는 부산 전체 유권자 287만 324명 중 45만 4778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.
이들 수치는 이날 진행된 본투표, 지난달 28~29일 진행된 사전투표, 우편 투표를 모두 종합해 집계된 것이다.
한편 본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각 지역 선관위에서 지정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.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선거인은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.
투표 참여 시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(모바일 신분증 포함)을 가지고 가야 한다. 신분증은 주민등록증, 여권, 운전면허증, 청소년증, 각급 학교 학생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명서로 생년월일이 기재되고 사진이 포함돼 있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.
투표소 위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관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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